가정용 산소발생기 제품소개

KROBER O2-4.0 (가정용/독일)


산소유량 : 0.1~5L(유량조절가능)

제품중량 : 16kg

소음수준 : 31Db(A)

유량조절 : 디지털 방식


0.1L/min 단위로 유량 조절 가능하여
신생아 사용시 매우 적합


총 임대료(월) : 120,000원
공단부담금 : 108,000원
본인부담금 : 12,000원


※ 의료급여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발생하지 않음.
(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)

OXY5000 (가정용/독일)


산소유량 : 0.5~5L(유량조절가능)

제품중량 : 15kg

소음수준 : 33Db(A)

유량조절 : 아날로그 방식



총 임대료(월) : 120,000원
공단부담금 : 108,000원
본인부담금 : 12,000원


※ 의료급여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발생하지 않음.
(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)

가정용 산소발생기 제품소개


KROBER O2-4.0 (가정용/독일)


산소유량 : 0.1~5L(유량조절가능)

제품중량 : 16kg

소음수준 : 31Db(A)

유량조절 : 디지털 방식


0.1L/min 단위로 유량 조절 가능하여
신생아 사용시 매우 적합



총 임대료(월) : 120,000원
공단부담금 : 108,000원
본인부담금 : 12,000원


※ 의료급여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발생하지 않음.
(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)


OXY5000 (가정용/독일)


산소유량 : 0.5~5L(유량조절가능)

제품중량 : 15kg

소음수준 : 33Db(A)

유량조절 : 아날로그방식



총 임대료(월) : 120,000원
공단부담금 : 108,000원
본인부담금 : 12,000원


※ 의료급여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발생하지 않음.
(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)

휴대용 산소발생기 제품소개



P2 (휴대용/흡입모드)


산소단계 : 1~5setting

제품중량 : 1.98 kg


가벼워서 어디든 휴대가능
작지만 강력한 성능
* 산소농도 : 90% ± 3%


총 임대료(월) : 200,000원
공단부담금 : 180,000원
본인부담금 : 20,000원


※ 의료급여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발생하지 않음.
(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)




P2-E (휴대용/흡입모드)


산소단계 : 1~5setting

제품중량 : 1.98 kg


배터리 탈부착형
(배터리 추가 가능)
* 산소농도 : 90% ± 3%


총 임대료(월) : 200,000원
공단부담금 : 180,000원
본인부담금 : 20,000원


※ 의료급여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발생하지 않음.
(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)




PM4150 (휴대용/흡입모드)


산소단계 : 1~5setting

제품중량 : 3.08 kg


* 산소농도 : 90% ± 3%


총 임대료(월) : 200,000원
공단부담금 : 180,000원
본인부담금 : 20,000원


※ 의료급여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발생하지 않음.
(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)




P2 (휴대용/흡입모드)


산소단계 : 1~5setting

제품중량 : 1.98 kg


가벼워서 어디든 휴대가능
작지만 강력한 성능
* 산소농도 : 90% ± 3%



총 임대료(월) : 200,000원
공단부담금 : 180,000원
본인부담금 : 20,000원


※ 의료급여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발생하지 않음.
(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)



P2-E (휴대용/흡입모드)


산소단계 : 1~5setting

제품중량 : 1.98 kg


배터리 탈부착형
(배터리 추가 가능)
* 산소농도 : 90% ± 3%


총 임대료(월) : 200,000원
공단부담금 : 180,000원
본인부담금 : 20,000원


※ 의료급여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발생하지 않음.
(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)



PM4150 (휴대용/흡입모드)


산소단계 : 1~5setting

제품중량 : 3.08 kg


* 산소농도 : 90% ± 3%


총 임대료(월) : 200,000원
공단부담금 : 180,000원
본인부담금 : 20,000원


※ 의료급여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발생하지 않음.
(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)